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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9 15:37
김해시 친환경연합 심태관 감사 "삼총사 효과요?! 직접 와서 보세요!!"
 글쓴이 : FM애그텍
조회 : 2,508  
  흙 속에는 많은 생물체들이 존재합니다. 세균, 방선균, 효모, 곰팡이 같은 다양한 미생물과 토양 선충, 지렁이와 기타 생물들이 함께 균형을 이루며 상호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흙 속의 생물체들은 토양 중의 유기물을 이용하여 살아가면서 분해와 합성으로 대표되는 각종 물질대사를 통해 대사산물을 생산하기도 하고 분해산물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토양에도 역시 작물에 유익한 효과를 주는 미생물과 작물에 병해를 일으키는 유해한 미생물이 함께 존재하는데 지금까지의 농업 방식에서 화학비료를 과용한 결과 토양 중의 유기물 함량은 매년 감소되고 있고 토양의 물리적 성질이 나빠지게 되며 수질 오염 문제와 하우스 농가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염류집적의 피해 등의 문제는 토양의 산성화 문제와 함께 우리 농업의 터전인 땅을 더 이상 농사 지을 수 없는 황폐한 곳으로 만들게 되어 결국 농업 생산성을 낮추게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기질비료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유기질비료는 시비량이 많아 우선 인건비가 상승하고, 작물이 요구하는 NPK의 균형적인 시비가 어려울뿐 아니라 생육시기에 맞는 양분 공급이 불가능 합니다.

  유기질비료와 화학비료의 모든 단점을 해결할 수는 없지만, 토양개량의 효과와 작물생육의 효과를 모두 갖고 있는 FM애그텍 유기농업자재인 삼총사 1266 속효성과 지효성의 조합으로 비효지속기간이 길고, 높은 NPK 함유량으로 인해 별도의 유기복합비료나 영양제를 사용할 필요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며, 천연 추출물로써 풍부한 유기질함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양에서 불용화 된 화학비료의 흡수율을 높이고 토양물리성을 향상시켜 토양미생물의 활성을 증대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천연물질로 코팅하여 물에 잘 녹아 빠르게 유기물을 축적시켜 작물의 근권 발달과 회복을 돕습니다.

 

  2017년도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대회에서 만난 김해시 친환경연합회 심태관 감사삼총사 1266에 대해 자세히 묻고 확인하면서 높은 NPK 함유량과 유기물 함량에 반해 삼총사 1266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삼총사 1266 살포 후 평년보다 생육이 좋아졌다는 당근 하우스

  심태관 감사는 얼갈이, 시금치, 청경채, 적양배추, 치커리, 열무, 당근 등을 친환경으로 재배하여 전량 김해학교급식지원센터로 공급을 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농산물의 공급량이 월간 8톤에 이릅니다.
  그동안 삼총사 1266과 유사한 제품들을 많이 사용해봤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지 않고 양배추 하우스 5동 중에 1개동에만 삼총사 1266을 살포했으며, 하우스마다 생육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하우스의 4/5정도(약 160평)는 삼총사 1266을 3포 넣고, 남은 1/5정도(약 40평)는 유박을 2포 넣고 심태관 감사가 자체적으로 직접 생육비교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 평범한 생육을 보이고 있는 일반 유박 살포구의 양배추의 모습


 ▲ 평범 이상의 생육을 보이고 있는 삼총사 1266 살포구의 양배추 모습

  삼총사 1266의 특징 중 하나가 토양의 보습력을 증대시켜 수분 유효성과 경제성을 보완하며, 작물의 수분스트레스를 방지하고 공급된 수분의 효용성을 돕는 것인데 위 일반유박 살포구 사진과 비교했을 때, 작물 생육도 다르지만 토양이 수분을 더 많이 유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잎의 싱싱함 자체가 틀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처럼 토양환경을 잘 보존하는 일, 즉 유용 미생물의 활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흙을 살리는 일이 장기적인 생산성과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삼총사 1266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 우리의 농업을 지속 가능하고 환경을 보존하는 농업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자연생태계의 순환 원리에 근거하여 추구하고 있는 FM애그텍 농학박사 정현석 대표의 [유기생명농법] 그 자체입니다.
 


  제일 먼저 삼총사 1266을 살포한 이후 평소처럼 유박을 살포했을 때 보다 생육 자체가 너무 좋아 주변 농민분들에게 계속 자랑하다가 당사로 전화를 해서 "꼭 한번 보러 와라. 삼총사는 정말 다르다!" 라고 말씀해주신 심태관 이사님의 관심과 실험 덕분에 삼총사 1266은 김해에서 소문난 토양개량및작물생육용 유기농업자재의 대명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삼총사 1266을 선택해주신 많은 농민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더욱 개선된 효과로 땅을 살리고 작물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FM애그텍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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