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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30 17:00
울진군 "친환경수도작단지 충격파골드로 해충 걱정 끝!!"
 글쓴이 : FM애그텍
조회 : 2,279  
  2018년 7월 23일부터 7월 27일까지 울진군 친환경수도작단지에 충격파골드가 선정되어, 총 600ha를 방제하는데 5일동안 인근 농협에서 지원을 받아서 매일 총 5대의 무인헬기가 투입되어 울진군 친환경수도작단지주변작물에 대한 방제를 진행했습니다.



  요즘 몇몇 지역의 친환경수도작단지 병해충 방제에서 충격파골드에 대한 효과분석과 효율적인 방제 방안에 대한 방제단과의 협의 등을 진행하면서 농민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수많은 방제기구를 이용한 방제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기구가 어떤 것인지를 많이 물어보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당연히 논에 들어가서 사람이 직접 살포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인 방제 방법임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물론 사람이 가장 힘든 방법이라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추천해 달라셔서 위와 같이 말씀드리면 심한 경우 화를 내시는 농민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유인헬기와 무인헬기조차 각각의 장단점이 있고, 헬기와 드론도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며, 항공방제와 광역살포기의 방식도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막연히 효과적인 방제 방법이 아니라 특정 병해충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을 분석하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먹노린재는 논에 물을 빼고 3일정도 추가로 논말리기를 하여 바닥이 갈라졌을 때 광역살포기로 흠뻑 살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잎을 말고 변태하는 나방 유충은 무인헬기가 가장 효과적이며, 잎벌레, 물바구미 등은 시기적으로 공동방제하는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개인방제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인헬기와 무인헬기의 장점으로는 방제 기준과 살포 방법에 대한 기준이 잘 마련되어 있고, 살포 높이와 진행속도에 따른 다양한 데이터가 있습니다. 또한 휘발유/항공유를 이용한 연료 사용으로 장시간 방제가 가능한 부분은 상당한 강점이 됩니다.
  드론은 시작단계로 사용기준이 정립되지 않은 반면 무인헬기 대비 저렴한 기체로 자격증만 있으면 누구나 방제가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자격증이 없더라도 개인 소유의 논과 밭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광역살포기는 흠뻑 쏟아붓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ULV(초미립자분사헤드)를 사용하지 않지만, 다른 항공방제로 살포하는 방식의 농기계들은 ULV 시험 성적서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충격파골드한국생물안전성연구소에서 최대 5배로 희석하여 ULV를 이용한 벼 약해 실험과 주변작물(고추, 들깨, 상추, 오이, 콩, 배추) 약해 실험에 이상 없음을 확인 받았으며, 충격파골드의 뛰어난 살충효과와 약해 우려가 없는 확실한 데이터를 근거로, 작년 멸강나방이 울진군 전역을 뒤덮었을 때 효과적인 방제 결과를 보여주었던 충격파골드로의 방제를 희망하는 농민분들의 염원이 이어짐에 따라 올해도 많은 경쟁속에서 당당히 충격파골드가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다행스럽게도 전국적으로 병해충의 피해가 심하지 않아 울진군의 농민분들이 충격파골드의 효과 여부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병해충의 피해가 심해서 농민분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 보다는 충격파골드 등의 FM애그텍 친환경 병해충 관리용 자재를 덜 쓰게 되더라도 매년 올해만 같으면 좋겠습니다.

  FM애그텍은 농민분들의 건강과 작물의 건전한 생육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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